201010 필름

해 지던, 홍대
고양이 안녕, 

20110302 손그림

태어날 때 머리가 세모처럼 뾰족하다는걸 몰랐다. 
시간이 지나면서 동그래진단다. 
참 신기하고도 재밌다. 

20110301 손그림

예전 부터 나만의 말 한마리를 갖고 싶었다.  
어렸을때 부터 난 동물을 사랑했다. 어떤 동물이든, (사실.. 징그러운 친구들은 친해지기 어렵다.) 
그냥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답고 신비롭다.  

20110206 손그림

같은 나이인데도 더 늙어 보이는 이유는 성격이 예민하고 신경질 적인 성격 탓이다. 
흑, 지금부터라도 관리하지 않으면...

20110201 손그림

집에선 잊자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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